"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고, 의뢰인은 내가 돕는다"
부장판사, 판사 및 검사 경력을 보유한 오창훈 변호사는 법원과 검찰에서 근무하며 형사와 민사 전반의 사건을 처리해 왔습니다. 판사로 재직하며 민사, 형사, 가사·소년 사건 등 재판 업무 전반을 담당했고 다양한 유형의 사건을 다뤘습니다. 또한 검찰 재직 당시에는 식품·의약 관련 사건, 공판 업무를 비롯해 성폭력, 조직범죄, 마약, 특수범죄 등 주요 형사사건의 수사와 공판 업무를 담당하며 형사 사건 전반을 경험했습니다. 이러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오창훈 변호사는 사건의 쟁점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, 형사·민사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법률 대응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